연음이 공연을 준비하는 공연장과 그랜드피아노

직장인 피아노 동호회

퇴근 후, 피아노를 이어 치는 사람들 

연음은 서울에서 정기 연습과 연주회를 이어 온 직장인 피아노 동호회입니다. 각자의 하루가 끝난 뒤, 서로의 무대를 함께 준비합니다.

Since 2022 · Seoul
피아노 앞에 모인 연음 멤버들

01이어지는 소리

연음 소개

연음은 피아노를 좋아하는 직장인들이 모여 만든 동호회입니다. 실력보다 꾸준함을 존중하고, 서로의 곡을 끝까지 듣는 문화를 지켜 왔습니다.

2022년 겨울 리사이틀부터 지금까지, 연습과 무대를 정기적으로 이어 오고 있습니다.

01

직장인 중심

퇴근 후에도 부담 없이 이어 갈 수 있는 일정과 분위기를 지킵니다.

02

정기 연습

정해진 리듬으로 만나 각자의 곡을 준비합니다.

03

서로의 무대

일 년에 몇 번, 준비한 곡을 무대에 올리고 서로의 연주를 끝까지 듣습니다.

02Program

활동

연음이 시간을 쌓는 방식

  1. 01

    정기 연습

    연습실에서 정기적으로 만나 각자의 곡을 다듬습니다.

  2. 02

    정기 연주회

    공연장을 빌려 준비한 곡을 무대에 올리는 연음의 중심 행사입니다.

  3. 03

    미니 콘서트

    작은 홀에서 가까운 거리로 듣는 소규모 무대를 엽니다.

  4. 04

    야외·친목 모임

    피아노 밖에서도 계절마다 모여 시간을 보냅니다.

  5. 05

    신입 모집

    새 멤버를 정기적으로 맞이하고, 현악 등 부문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06Join Yeonum

가입 문의

함께 이어 칠 사람을 기다립니다

현재 신입 모집 중

연주 실력보다 꾸준히 무대에 올리는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함께하고 싶다면 인스타그램 DM으로 문의를 남겨 주세요.

해 질 무렵 한강에서 모인 연음 멤버들